기관들은 이미 DeFi 준비가 되어 있으며, 2026년부터는 관심이 실제 사용으로 전환될 전망
온체인 대출은 단일 상품이 아니라, 기관별로 리스크·유동성·금리 등을 직접 설계할 수 있어야 확장 가능
Morpho는 이를 전제로 한 인프라 역할에 집중 중
기존 DeFi 대출의 한계는 금리가 프로토콜 공식에 의해 결정된다는 점
기관은 외부에서 정해진 금리가 아니라, 스스로 리스크와 수익 관점을 시장에 반영하길 원함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Morpho V2를 개발
Morpho V2의 핵심은 “금리는 프로토콜이 아니라 시장이 결정”
유동성 파편화 없이, 고정금리·변동금리 선택 가능
다양한 대출 구조와 크로스체인 대출까지 자연스럽게 확장 가능
2026년 목표는 Morpho를 크립토 서비스가 아닌 금융 인프라로 자리 잡게 하는 것
최종 사용자에게는 보이지 않지만, 은행·핀테크·자산 운용의 기반 레이어로 내재화되는 방향
2026년은 Morpho가 DeFi를 넘어 전통 금융 영역으로 확장되는 원년이 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