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사용자 수, TVL, 유동성, 생태계 성장성 기준으로 현재 자생력 평가)
S 티어: 종료 가능성 매우 높음
@BuildOnBeam
게임 특화 체인을 표방했지만, 실제로 자리 잡은 게임이나 플레이어가 전혀 없음.
@Somnia_Network
실시간 완전 온체인 앱을 위한 L1로 설계되었으나, 확실한 해자를 만들지 못했고 주요 지표들이 모두 하락 중.
@ZetaChain
옴니체인 스마트 컨트랙트를 위한 L1이지만 사용자, 생태계가 전무하고 토큰 가격은 지속 하락 중.
@EclipseFND
TGE 이전에는 기술적 해자가 있었으나, TGE 이후 내부자 매도로 토큰 가치가 사실상 붕괴되며 완전히 몰락.
@modenetwork
DeFi 허브를 목표로 한 이더리움 L2였지만 사용자와 앱을 전혀 확보하지 못함. 매출은 0이며 생존 경로가 보이지 않음.
A 티어: 고위험
@initia
커스터마이즈 가능한 L2 롤업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L1. 기술은 있었지만 성과로 이어지지 못했고 지표가 지속적으로 하락 중.
@ApeChainHUB
ApeCoin 생태계를 위해 만들어진 아비트럼 기반 체인이지만, 온체인 활동이 사실상 없음.
@fuel_network
실행 성능은 뛰어났으나 TGE 이후 유동성이 빠져나갔고, 기술만으로는 지속성을 확보하지 못함.
@taikoxyz
이더리움과 최대 호환성을 목표로 한 zkEVM L2였으나, TGE 당일 사실상 사망.
@MantaNetwork
ZK 생태계를 표방했지만 사용자에게 명확한 USP를 제공하지 못함. 사용량은 미미하며 인센티브 기반의 일시적 스파이크만 존재.
@Ronin_Network
게임 체인이지만 2021년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 대표 게임 부재, 경제 구조도 매우 취약.
B 티어: 중간 위험
@MetisL2
일부 인프라는 존재하지만 대형 L2들과 경쟁하지 못하고 빌더 유입도 부족. 현재로서는 존재감 없는 L2.
@BotanixLabs
비트코인 L2 내러티브를 내세웠지만 실제 체인 경제는 거의 죽은 상태. 실사용자와 지속적 트랜잭션 수요가 없음.
@berachain
유동성과 보안을 정렬하는 Proof of Liquidity 구조를 가진 L1. TGE 이후 의미 있는 활동을 유지하지 못했고 가격도 지속 하락.
@blast_l2
수익과 포인트 중심 구조로, 전형적인 용병 유동성 모델. 보상 종료 후 사용자가 이탈하며 체인 활용도 급감.
C 티어: 상대적 저위험
@MultiversX
한때 큰 기대를 받았지만 2021년 이후 점차 쇠퇴. 커뮤니티 관성과 트레저리 토큰으로만 유지되는 레거시 체인.
@osmosis
독립 앱체인을 갖춘 DeFi 허브를 목표로 했으나, 2021년 이후 거래량 감소로 매출 기반이 사실상 붕괴.
@flow_blockchain
소비자 및 NFT 체인이지만 NFT 붐 이후 지속 가능한 경제와 사용자 유지에 실패. 수익화도 매우 약함.
@zksync
내러티브상 ZK 선두주자지만 실제 경제와 사용성은 부족. 킬러 앱과 빌더 유입이 없다면 수요 없는 기술로 남을 가능성.
@Scroll_ZKP
zkEVM 기술은 우수하나 일부 결제 프로젝트에만 국한된 채택. 건강한 생태계가 없으면 앱들이 타 L2로 이동할 가능성 큼.
@Celo
결제·스테이블코인 중심 이더리움 L2. 인센티브 없이도 지속적인 일일 사용이 나오지 않으면 용병 유동성에 그칠 위험 존재.
D 티어: 생존 가능성 높음
@AbstractChain
대규모는 아니지만 실제 사용자와 유동성 기반을 보유. 꾸준히 성장한다면 생존 가능.
@soneium
소니와의 연관성이라는 브랜드 이점 보유. 지표가 감소 중이긴 하나 상대적으로 생존 확률은 높음.
@Sagaxyz
최근 일부 트랙션을 얻은 앱체인. 지표는 보수적이지만 수익과 인센티브를 유지하면 생존 가능.
@tezos
성장하진 않지만 역사적으로 사이클을 버텨온 체인. 관심은 낮아도 관성과 런웨이로 생존하는 유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