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고려하는 기준은 몇 가지뿐입니다.
- 토큰 에어드랍이 확정(컨펌)되었는지 여부 (Jumper 같은 사례)
- 에어드랍 물량이 20% 이상인지
- 내부자 지갑 분배 없이 비교적 공정하게 파밍이 가능한지
- 실패 가능성은 존재하더라도, 성공했을 때 기대값이 충분히 높은지
이제는 일반 예치 작업으로 에어드랍을 받아
이자 이상만 수익이 나와도 괜찮은 수준인 상황입니다.
실제로 제 기준 2025년 에어드랍 수익을 정산해보면,
아스터, 라이터, 아반티스, 베이스드앱, 마루에서 발생한 수익이 전체의 약 90%를 차지했고,
그 외의 여러 에어드랍 작업을 모두 합쳐도 10%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안 올린것까지 이것도 수십개 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