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작으로 돈 벌어보겠다고 넘어와서, 한때는 홍대 놀이터에서나 할 법한 에드작까지 전부 찍어봤는데
지금은 트위터를 하루 종일 봐도 Arc 테스트넷 같은 것 말고는 거의 없고, 그마저도 보상이 나올 것 같지가 않다.
해외 CT들도 얼마나 할 게 없으면, 거의 1년 가까이 늦어서야 퍼프덱스 시장으로 눈을 돌렸나 싶을 정도
물론 라이터의 성공이 컸겠지만
조금 과장 보태면 에드작만 500개 정도는 해본 것 같은데,
결론적으로 ‘홍대 에드작은 홍대 에드작인 이유가 있었고’,
그냥 신사동 에드작 하는 게 대부분 정답이었다.
그래서 올해도 새로운 메타가 안 나온다면,
퍼프랑 예측 이 두 개만 집중할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