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er
🟢 시즌4 Harvest 기준 약 79만 포인트로 300등대 중반에서 마감
🟢 시즌5 Crystal은 기한이 2월 1일까지로 길어 보여 드랍
🟢 시즌0·1·2는 대성공
🟢 시즌3는 약발이 떨어질 것으로 판단해 미드레인지 퍼프로 이동
🟢 시즌4는 빈집 타이밍을 노려 참여했으며 결과는 1월 말 공개 대기 중
Aster의 포인트 구조는 상당히 합리적인 편입니다.
볼륨(Trade points), OI(Position points), Aster 홀딩 로열티(Aster Assets points),
PNL(Profit points), 청산 작업(Liquidation points), 리더보드 보상까지
사실상 현존하는 대부분의 퍼프덱 전략이 포인트에 반영됩니다.
또 하나 중요한 강점은, 출시 이후 단 한 번도 급작스러운 서버 점검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하게 보는 부분입니다.
지표가 전반적으로 높은 이유도 이 밸런스 때문이라고 봅니다.
수수료 자체에 큰 메리트는 없지만, 실매매와 파밍 관점에서 구조가 잘 잡혔던 거래소입니다.
Backpack
백팩은 국내 정보 유통 속도가 워낙 빠른 편이라 따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작업은 계속 진행 중입니다.
(퍼시피카 역시 국내 정보가 가장 빠르다 보니, 타운홀만 체크하면서 약 25만 포인트 수준으로 꾸준히 파밍 중입니다.)
현재는 주간 거래량 10M을 목표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마지막 시즌으로 보고 있으며, 1월 말이면 포인트 제도는 거의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백팩 관련 글이 많아 채단가가 높다고 판단해 비중을 줄이고 있었는데,
최근 다시 비중을 옮겨 작업 중입니다.
퍼프덱스가 아니라 CEX라는 점에서, 장기적으로는 BNB 코인 플레이북을 따라갈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라이터처럼 TGE 이후 바로 매도하기보다는 비교적 오래 홀딩할 생각입니다.
이후 작업 계획
현재 작업 중인 Perp 프로젝트 수가 많다 보니,
사람들 언급이 많을 때는 비중을 줄이고 관심이 식을 때 비중을 싣는 방식으로 운용 중입니다.
🟢 Backpack 마지막 시즌 종료 후에는 GRVT 쪽으로 비중 이동 예정
🟢 Nado, 베리나는 아직 초기 구간으로 판단해 장기전으로 접근
🟢 Hibachi는 edgeX처럼 조만간 호재가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어 소량으로만 작업 중
🟢 조커 픽 성격이므로 과한 기대는 금물
나머지 프로젝트들은 포인트를 어느 정도 확보했기 때문에,
앞으로는 관리 부담이 적은 OI 작업과 펀딩비 작업 위주로 장기 접근할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거래량 수수료를 태우는 파밍의 시대는 사실상 끝났다고 보는 쪽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