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프로젝트를 찾는 건 매우 중요하지만
진짜로 “요리 중인 프로젝트”를 가려내는 건 쉽지 않습니다.
스캠도 훨씬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리서치 스킬만 올라가면
유료 툴 없이도 충분히 초기 프로젝트를 찾을 수 있습니다.
기본 개념
초기 프로젝트는 “못 찾는 것”이 아니라 “못 걸러내는 것”이 문제
CT에서 받은 정보는 그대로 믿지 말고 반드시 2차 검증 필요
리스트 → 스크리닝 → 워치리스트 구조가 핵심
무료·유료 리서치 툴
X
키워드 검색
리스트 활용
알림 기능 필수
Getmoni
카테고리별 초기 프로젝트 정리
스마트 팔로워 데이터 기반
AlphaGate
초기 프로젝트 스나이핑
퀄리티 높은 그룹 토론
Orbital
초기 팔로워 추적
알파 헌터 트래킹
트윗 흐름 분석
Notion
워치리스트 정리용
Web3list by pawnie
무료 리서치용 리스트
X 검색 실전 방법
자주 쓰는 키워드 예시
Alpha Project
Early Project
Upcoming Alpha
Early Play
Early Alpha
체인이나 섹터와 조합해서 검색
예시
Early Project Base
Early Alpha AI
Alpha x402
CT 리스트 활용법
실력 있는 Early Hunter CT 리스트를 만들어 고정
비활성 CT는 제거
“정보를 얼마나 빨리, 얼마나 선별해서 올리는지”가 기준
스크리닝 플로우
CT에서 프로젝트 발견
바로 신뢰하지 말고 추가 리서치
팀, 팔로워, 뮤추얼, 히스토리 확인
괜찮으면 팔로우 + 알림 ON
세컨 계정으로 알림 관리 추천
이렇게 하면
프라이빗 텔레그램
액세스 코드
디스코드 초기 롤
같은 정보 절대 안 놓침
요즘은 괜찮은 프로젝트라면 국내 텔레그램 방을 한 번쯤은 다 거치게 되는 편입니다.
그래서 그 시간에 작업을 더 하거나, 바이브 코딩처럼 생산적인 데에 쓰는 것도 더 나을수도 있습니다.
다만 웨잇리스트나 프라이빗 알파는 초기에 진입할 확률을 높여주기 때문에,
시간이 조금 남을 때 가볍게 찾아보는 정도는 의미가 있습니다.
요즘 워낙 할게 없어서 Arc 테넷 작업 이런게 올라오는데 이런건 해도...보상은 없을듯 싶네요 있던 작업에 집중하는게 나은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