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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덱 파밍은

게시
2026.01.06 02:06
조회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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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스크립트 → 양방 → OI → 다계정 → 펀딩비 활용 순으로 계속 진화해 왔습니다.

이제 단순히 수수료만 녹이는 방식은 대장급 에드들이 대부분 나온 이후의 국면이라 애매한 구간에 왔습니다.
25년 한 해만 봐도 pup, 아반티스, 아스터, maru, 라이터까지 성공한 사례가 이미 5개나 나왔습니다.

앞으로 남아 있는 펍덱들은 메타 특성상 고점이 점점 낮아질 가능성이 높고, 이 부분은 어느 정도 예정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이 변화도 미리 대비해야 하는 구간이라고 봅니다.

최대한 돈을 덜 녹이거나,
공수를 들여서 펀딩비를 벌면서 병행하거나 펍덱마다 제공하는 볼트 활용 방식이 더 유리해질 것 같습니다.

어차피 TGE까지는 기본적으로 몇 달씩 걸립니다.
그 기간 동안 OI나 펀딩비만 꾸준히 관리해도, 다계정을 이천 개까지 늘리는 분도 있고, GRVT 최대 이자 파밍하는분도 있고, 펍덱만큼 다양한 전략이 가능한 에드작은 없다고 보는데...
이게 단점일수도 있지만 장점이기도해서

선택지는 이미 충분히 많아졌기 때문에,
각자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는 게 가장 중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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