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C가 붙어 있어도 zk 카지노처럼 흘러갈 수 있고,
🟢 VC가 없어도 하리처럼 대박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소문난 잔치가 실제로 맛있을 때도 있고,
🟢 폐가처럼 보이던 프로젝트가 진짜로 망하기도 합니다.
🟢 광고 많이 하던 프로젝트가 크라임 해버리기도 하고,
결국 사전에 확실히 알 수 있는 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전략을 계속 바꾸다 지금 정착한 방식은 이렇습니다.
🟢 최대한 많은 에드작을 찍먹이라도 참여
🟢 그중 일부를 상황 관찰
🟢 구조, 지표, 타이밍이 맞는 것만 진심 펀치
이 순서가 현재로서는 가장 합리적인 접근이라고 봅니다.
처음부터 올인하는 방식은 확률 대비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시장 관점에서는,
비트코인이 94K 아래 구간에 있을 때는 기본적으로 베어리쉬하게 보고 있습니다.
좋은 프로젝트가 TGE 해도 힘들 것 같고,
이 구간에서는 수익 극대화보다 시드 보존이 최우선입니다.
그 전까지는
시드 보수적으로 굴리고,
에드작은 넓게 깔고 얕게 들어가면서
확률이 쌓이는 구간만 강하게 치는 전략을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