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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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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공감 가는 이야기입니다.

게시
2025.12.15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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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프로젝트가 TGE 하기 전부터 지표가 어떻다, 이전에 나왔던 사례가 어떻다, 지금 섹터 분위기가 어떻다, 어디 카르텔이다 말은 많지만
정작 큰 수익을 줬던 구간을 돌아보면 반년에서 일년 가까운 기다림이 필요했던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TGE 이후도 꽤나 긴 시간 후에 시세가 나오는 경우도 많구요. (하리 1년)

이런저런 노이즈에 계속 반응하다 보면 결국 해야 할 작업을 놓치게 됩니다.

코빗 리서치에서도 2026년 핵심 테마로
예측시장, 스테이블코인, RWA, 퍼프덱스를 보고 있고
저 역시 같은 방향으로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4년 주기 사이클로 인한 시즌 종료가 온다고 보지 않는 이유는
정책 변화와 스테이블 인프라 투자가 역사상 가장 높은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비트코인의 연 단위 수익률은 마이너스입니다.
역사적으로 연 단위 수익률이 마이너스였던 해는
그 다음 해는 거의 +로 마감했습니다.

모두가 코인은 안 오른다고 비관하는 지금이 오히려 저평가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FTX 붕괴로 시장이 완전히 무너진 시점부터 이 채널을 시작했고 수백개가 넘는 에드작을 하면서 시드를 불렸기 때문입니다.

요즘 에드작도 할 게 별로 없고 시장도 지루하지만
예측시장, 스테이블, 네오뱅크, 퍼프 같은 영역에서
지금처럼 꾸준히 씨를 뿌리다 보면
2026년에는 분명히 크게 빛을 볼 구간이 올 거라고 봅니다.

저는 오늘도
오스티움 (판테라와 윈뮤 추가 유치 이후 비중 실어서 하는중)
히바치 (사용감이 생각보다 좋아서 포텐셜 좀 보임)
Vest (앰버그룹 투자, 조슈아님 엔젤 투자라는 점도 개인적으로 인상 깊음)
이렇게 묵묵히 이어갑니다.
개인적으로는 26년도 예측시장 대장급부터 아래로 10개 정도 하는게 상방 포텐은 제일 높지 않을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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