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전 당시 에드작 같이 하던 방장들 주변 반응은 대체로 이랬다.
🟢 Aster : 차트랑 오더북 쓰레기임
🟢 GRVT : zk때 뭐하고 언제까지 끌거? 리네아 할거냐
🟢 Backpack : 매드레즈 없으면 수수료 쓰레기 실사용 불가 거래소
🟢 edgeX : 스캠같음 (느낌이)
🟢 Lighter : 청산가가 너무 짧은데?
부정적인 반응이 거의 전부였다.
새로운 프로젝트가 나올 때 마다 반복되는 레퍼토리다.
하지만 그 평가 기준이 "당시 기준"이라는 점이다
🟢 유동성 부족
🟢 차트 얇음
🟢 오더북 별로임
🟢 UX 불편함
🟢 수수료 구조 애매함
이런 건 초창기 프로젝트라면 어쩌면 당연히 존재하는 문제다
중요한건 이런 문제점이 앞으로는 개선이 가능한건지? 구조적인 한계인지를 구분해야 한다는 점이다
8개월이 지난 지금 위 영상의 프로젝트들은 메이저급 반열에 올랐고, 비관적이던 그 방장들 조차 생각을 바꾸고 하고 있다.
아스터는 흥단위 수익으로 25년 최고의 에드작 중 하나가 되었고, Lighter는 코인베이스 로드맵, 로빈후드의 투자를 받았다
백팩은 수퍼앱을 위해 미래를 그리고 있고, edgeX는 가장 수익을 잘 내는 프로토콜 중 하나가 되었다.
비관적인 사람은 "지금 당장 안되는 이유"를 찾지만, 돈이 되는 판단은 "나중에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찾는데서 나온다
남의 말에 흔들려 내가 직접 분석한 판단을 접으면, 결과는 그 사람이 아니라 나에게 돌아온다 하지 말라고 했던 사람은 손해볼게 하나도 없다.
결국 시장은 비관론자 보다는 시간과 구조, 낙관에 베팅한 사람에게 더 큰 보상을 준다
이건 에드작에서 매번 반복되는 역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