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크립토 친화적인 정책 스탠스 + vc들의 스테이블 결제 및 결제 인프라 영역 집중 투자를 봤을때
내년에는 시장 여건이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에드작도 지금 나오는것들은 많으나...이를 감당할 유동성과 관심 자체가 말라 있어서
예측, 얍핑, 퍼프, 예치 어느 것 하나도 과열 구간은 없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싹다 빈집입니다.)
투자 규모는 계속 커지고 있는데, 실제로 에드작을 수행하는 작업자 수는 오히려 줄어들어 그 괴리가 상당한 상황입니다.
가져갈 수 있는 파이는 오히려 더 커졌다고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게 좋을 것 같고,
애초에 사람마다 에드작을 여러개 소화하는게 현실적으로 무리인 만큼, 각자 여건에 맞게 할 수 있는 것만 골라서 기계적으로 매일 이어가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언제가 될지 몰라도 불장오고 그때 에드작하면 항상 늦으니까요
아스터도 안 보이는 터널을 1년 가까이 버텨야했고, 인내심이 좀 필요한 시기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