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퍼프덱스 작업은 하이리스크–하이리턴입니다.
다만 Hyperliquid처럼 400불 태워서 2자리 시드까지 간 사례가 있기 때문에,
문방구 뽑기판 뽑듯이 작게 여러 번 기회를 만드는 구조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 성공하고 나서 잘된 이유를 끼워 맞출 뿐 미리 뭐가 잘 될지 예측은 어렵습니다.
(플랫폼이 거래소라, 계속 성장하는 시스템이라 시간이 지남에 따라 순위가 자주 변동됨)
VC가 어느 정도 하방을 받쳐주기 때문에 밈코인 뱅어 찾기보다는 성공 확률이 높습니다.
극초기 프리메타 (초기 시드만 공개, 프라이빗 베타 코드, 기능 미완성 단계)
🟢 소액으로 30배 이상 유리한 채단가를 노릴 수 있는 구간
🟢 권장 작업비용: 300불만 녹여도 TGE 직전에 만불 녹인거랑 비슷할 수 있음 (edgeX의 사례)
🟢 핵심: 초기 선점 = 가장 큰 상방
🟢 최소 양방 + 가벼운 포인트 작업 정도로 접근
🟢 초기에 미리 찍어두고 유기해두고 있다가, 팀이 일을 잘 해서 하잎 생성되면 추가 작업
중기 확장기 Perp (기능 완성 + 유저 유입 시작 구간)
🟢 본격적으로 수익률이 갈리는 핵심 구간입니다.
🟢 작업 요소:
🟢 NFT
🟢 양방 볼륨
🟢 봇/스크립트 자동화
🟢 가상서버
🟢 리더보드 대회
🟢 얍핑
🟢 낭만 트레이더는 실매매 병행
→ 이 모든 요소를 통해 채단가를 가장 크게 낮출 수 있는 단계
🟢 권장 작업 시드: 이 구간에 가장 집중 투자
🟢 개인차 발생 지점: 시간·자본·자동화 전략 여부에 따라 채단가가 크게 달라짐
채단가 공식
🟢 채단가 = (지갑 수 / VC·팀 수준 / 리더보드 경쟁도)
🟢 → 초기일수록 채단가가 절반 이하
성숙기 (실트래픽 상승 + TGE 임박 + 기관 MM 진입)
🟢 안정형 XP 누적 / 시즌 보상 중심
🟢 채단가가 이미 높기 때문에 현상 유지 전략
🟢 이때는 오히려 큰 시드를 투입 할 필요는 없습니다
🟢 권장: 일관적 거래 유지 + TGE 전 1~2개월 집중
TGE 공통 매도 전략 — 30·50·20 규칙
🟢 30% — 즉시 매도
→ 원금 회수 + 리스크 제거
🟢 50% — TGE 후 1~2주 추세 매도
→ VC·기관 유동성 붙는 양봉 구간
🟢 20% — 다음 불장 순환용 장기 보유
→ 퍼프 시장은 매 사이클마다 순환 펌핑 존재
(KiloX → 오덜리 → 아폴로X → Arc → 신퓨처스 돌림펌핑 작업)
🟢 퍼센트 비율은 개인 판단에 따라 조정, 프로젝트 하잎 여부에 따라서 Lighter 급은 1년이상 장기 컨빅션도 나쁘지 않음
🟢 모든 Perpdex 작업의 데드라인은 내년 Q1으로 잡고 이후는 쌓아놓은 포인트로 대기 (그때까지 쌓은 포인트가 내년 전체 작업량과 크게 차이 안 날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