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rliquid / Aster / Lighter / EdgeX — 20%로 이해하는 80% 본질
시장 전체 요약
2025년 퍼프덱스 시장 월간 거래량 1조달러 이상 진입
4대 주력 플레이어 등장: Hyperliquid / Aster / Lighter / EdgeX
거래량은 흔들림이 크지만 진짜 리더는 OI(Open Interest) 로 판별됨
결론부터 말하면: 하이퍼 > 아스터 ≈ 라이터 > 엣지엑스 순으로 "자본이 실제로 잠겨 있는 정도"가 갈림
Hyperliquid — 구조적 1위 (변동 없음)
핵심 요약
점유율이 거래량에선 요동쳐도 OI는 63%, 압도적
실제로 돈이 머무는 곳이 하이퍼
L1 기반 자체 체인 + 20만 TPS + 서브초 체결
19B 청산 이벤트 때 유일하게 문제 없이 버팀
21Shares가 SEC에 HYPE 상품 제출 → 기관 접근성 확대
정리
지배력은 거래량이 아니라 OI가 증명
진짜 프로트레이더와 자본은 여전히 Hyperliquid에 있음
Aster — 고성장 + 고위험 (명확한 스캔들 포함)
핵심 요약
CZ 하이프 + 멀티체인 구조로 초반 볼륨 압도적
토큰 2,800% 폭등 → 일 거래량 70B
DefiLlama에서 정확히 Binance 거래량과 1:1 패턴 → 데이터 삭제
토큰 96%가 6개 지갑
기술은 좋지만 숫자 신뢰도는 낮음
정리
성장성은 높지만 가장 리스크 큰 프로젝트
“이게 터지면 왜 터졌는지 모두가 아는 구조”
Lighter — 기술력 최고 / 지표는 ‘포인트 농장’
핵심 요약
Citadel 출신 + Thiel / a16z / Lightspeed → 백킹 최상
ZK 기반 완전 검증형 퍼프 + 0 수수료
19B 청산 때 4시간 다운 + LLP 손실
Volume/OI 8.03 → 명백한 포인트 파밍 과열
TGE 전까지는 농장, TGE 후 진짜 승부
정리
테크는 현재 시장 최고
하지만 아직 “실거래 플랫폼”이 아니라 “포인트 공장”
EdgeX — 가장 안정적이고 ‘프로페셔널한’ 퍼프
핵심 요약
Amber Group 인큐베이팅 (AUM 5B)
메이저 TradFi 출신 팀 (Morgan Stanley / Barclays 등)
실제 수익 구조가 건강함 → 50B TVL 대비 연간 509M 수익
OI 점유율 6%로 작음
안정성은 최고 (10월 이벤트 때 문제 無, eLP 수익률 57%)
다만 ‘킬러 기능’ 부재, 성장 속도는 느림
정리
하이프 없는 정통파
기관·아시아 중심으로 10~15% 점유 가능성
퍼프덱스의 ‘크라켄’ 역할
가장 중요한 메트릭: Volume이 아니라 OI
거래량은 당일 이벤트
OI는 자본의 신뢰도 + 실제 포지션 유지량
현재 OI 기준:
Hyperliquid: 63%
Aster: 18%
Lighter: 12%
EdgeX: 6%
→ 하이퍼는 3개 합친 것보다 큼
종합 판정 (초간단)
1) Hyperliquid – “승자의 구조”
지속 가능한 구조 + 가장 높은 OI
업타임·성능·기관 접근성 → 퍼프덱스의 S&P500
2) Aster – “수익성은 높지만 신뢰도 최저”
아직도 의문이 남는 지표
리스크 감내 가능한 농부/트레이더용
3) Lighter – “테크는 원탑, 지금은 파밍 존”
ZK 퍼프의 미래
TGE 이후 진짜 플랫폼인지 판가름
4) EdgeX – “조용하지만 진짜 금융기관 느낌”
시장 점유율은 작아도
운영 안정성·수익 구조는 탑티어
아시아 시장 중심으로 천천히 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