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스시로에서 초밥 먹고 결제 하면서도 느낀건데
현금으로 결제할 때는 돈이 나간다는 지출감이 크게 느껴져 아깝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은데
KAST는 결제 할 때 마다 어짜피...펍덱에 몇만불씩 녹이는데... 어짜피 밈코 사서 러그 나면 더 비싼데...이런식으로 포지션 분할 익절하면서 수익 실현하는 느낌
약간 공짜로 밥먹은거 같다고 해야하나? 쓰시는 분들 공감하실듯
업비트로 보내고 또 케이뱅크로 보내서 다시 또 계좌출금하기 귀찮은것도 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