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군사 협력 확대와 그린란드 영토 인수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WSJ 보도와 덴마크·그린란드의 공식 입장을 나눠 확인했습니다.
1. 협정은 서명 예정이며, 발효에는 필요한 국내 의회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2. 덴마크는 주권·영토 보전과 그린란드 주민의 자결권을 명시했습니다. 영구 주둔 등 세부 내용은 미국 측 설명과 협정 전문을 구분해야 합니다.
3. 투자에서는 기존 권한보다 실제로 추가되는 예산과 계약이 중요합니다. 이번 발표만으로 방산 수주나 희토류 생산 확대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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