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타델증권이 8월 25일자 노트에서 채권 전망을 상향했습니다. 지난 7월 초의 약세론과 달리, 이번엔 장기물 금리가 더 내려갈 가능성 쪽에 무게를 실었습니다.
1. 성장(PC1)-정책(PC2) 팩터 조합: 현재 수치(1.59, 0.05)와 유사했던 과거 64개 사례에서 이후 120일간 평균 25bp 금리 하락, 71% 확률로 하락. 고금리 구간(4.5%↑) 16개 사례만 보면 하락폭이 평균 67bp로 확대.
2. 연준 신뢰도 우려는 과장: 워시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도 정책 행동이 없어 시장이 혼란스러워했지만, 실제 지표(근원 PCE 15bp대)는 이미 비둘기파 쪽으로 개선. 9월 인상 여부는 반반 확률로 판단.
3. 포지셔닝: 장기물 롱엔드 숏 포지션이 -2.28시그마로 쏠려 있어, 랠리가 나오면 숏 커버링이 금리 하락에 추가 힘을 보탤 수 있는 비대칭 구조.
투자 시사점: 9월 FOMC 자체가 결정적 분기점은 아니며, 성장-정책 팩터와 포지셔닝이 이미 금리 하락 쪽 비대칭을 만들어 놓았다는 게 핵심입니다.
전문은 블로그에서. (https://blog.naver.com/opushk/224390350431)
🌩 도움되셨다면 🐳 🥰 부탁드립니다!
🌩 블로그에는 다양한 글이 있습니다. 방문하시면 좋은 아이디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 모든 게시글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을 수 없으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를 이용한 음료 한 잔 후원하기
🌩 후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