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2월 말부터 시작한 포인트 프로그램 때문일 수도 있고, 요즘 장에 스테이블 굴릴 데가 딱히 없어서일 수도?
일단 STRC
는 100달러에 페깅된 고배당 우선주고, 페깅 원리는 변동 배당
> 100달러 이하로 떨어지면 → 배당률 인상 → 매수 유입 → 100달러 회복
> 100달러 위로 올라가면 → 배당률 인하, 신주 발행 → 100달러 회복
의외로 출시된 지 9개월이나 됐는데, 배당도 주가도 현재까지 잘 유지되는 중 (+지표도 꽤 좋은 편)
그리고 이 구조를 크립토에 연결한 게 Apyx
크립토 유저 입장에서는 strc 접근성 + 포인트 정도가 매력일 수 있겠네요
> strc 구조 자체 (연 11%)
> 미국 주식 계좌, 환전, 세금 처리를 안해도 되는 접근성, 편의성
> 그리고 포인트 (5월 말까지 시즌1, 토큰 5% 할당)
현재 80m 정도 예치되어 있고, 포인트 구조는 이걸 다시 한 번 봐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