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스팅 목록
요건 좀 전에 올라온 smac의 글
요건 3월에 올라온 based16z의 글
둘 다 전체 시장이 점점 투기적으로 변해가는 것에 대한 생각과, 그 대표적인 원인으로 VC를 지목하는 글
kate가 방금 채팅방에서 말해줘서 알았는데, 제가 작년에 에토스 NFT를 받고 Echo조건이랑 비교해보면서 파는 게 낫겠다고 했었네요 ㅋㅋ
당시 5,000~6,000불, 지금은 에드x 발표 이후 1,800불정도라
그때 팔고 다시는 쳐다보지 않았어야 승자였던 느낌
여튼 Echo를 까먹고 있었는데, 저 사람들 어떡하지...
이전 IPO 기업들 + 현재 Anthropic
> 최종 사모 밸류부터 실제 ipo때까지 걸린 기간
> 과 그때 대비 가치 표기
> 가령, anthropic은 5개월전에 9650억달러 / 현재 2조달러 추진중이라 2.07x
ethos의 궁극적인 목표인 '평판'은 크립토라는 공간이기에 더 의미있다고 보지만,
개인적으론 현재 ethos에 대한 메인/진짜 CT의 관심은 거의 없는 수준이라고 봐서 (특히 이런 요소는 세일일때 더 민감하다고 생각)
굳이? 이지 않을까 싶네요
파운더가 나름 오랫동안 열심히 하기도하고 얘기도 많이 나눴어서, 정 때문에 좋은소리를 하고싶었지만
일 방식 + 스탠스가 크립토랑 너무 안어울려...
(그렇게까지 흥미롭지 않은 주제를 너무 오래끌었고, 어떤애들이 중요한 애들인지를 모르는 느낌)
요건 그냥 둘러보다가 웃겨서 공유 ㅋㅋ
최근 파캐스터/클랭커 이슈 관련해서, 코파운더였던 liquid가 MetaDAO를 언급하고
갑자기 Shaw가 Umia를 언급하며 제시를 부르는 요상한 상황
어제 인터폴드 결과가 꽤 괜찮았어서인지 유니스왑 CCA에 대한 얘기가 많은데,
최근 계속 얘기드린 Umia도 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그리고 Umia는 8월 26일에 진행된다고 공지가 나왔네요
> 위 글들에서 설명된 것처럼 참여 시점도 꽤 중요한지라, 저도 시작일에는 대기해볼 예정
> fdv 6m으로 시작하긴 하는데, 이 가격 자체는 제가 생각해도 매력적이라 이 언저리에서 마무리되길 기대하긴 어려워보이고
> 일단 첫날부터 흐름을 보면서 나름대로 판단해야 할 듯?
여튼 저는 Umia가 꽤 시의적절하게 나왔다고 생각해요
MetaDAO가 처음 나왔을 때는 지금처럼 지분/토큰 or dao관련 이슈가 주목받지 못해서 그 필요성을 설득하기 어려웠지만, 지금은 꽤 많은 사람이 공감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