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go는 항상 아래의 요소들과 함께 설명되는데
> 일관된 40ms 블록타임과 1초 미만의 최종 확정성
> 네이티브 pyth 오라클
> MEV 보호
> 가스비 없이 원클릭 트레이딩 (fogo sessions)
이는 fogo가 온체인 트레이딩 초점을 맞춰 설계된 L1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파운더의 AMA나 트윗들을 보면, 대부분의 트레이더가 플랫폼의 원리나 구조보다는 극단적으로 UX에 집중한다는 점을 인지하고, 그 부분을 최우선으로 두려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사용성, 지연 없는 실행, 유동성, 통합 등)
(추가)
fogo 에어드랍 시즌2(스테이킹, 트레이딩 점수)를 살펴보고 있던 와중이라, 혹시 인센티브 측면에서 이점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공유드리겠습니다
그리고 fogo의 코파운더 Robert와 Bulk의 코파운더 kdot이 신규 퍼프들에 대해 나눈 대화도 있는데,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언급된 fogo sessions doc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