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트위터에는 3일전에 글을 쓰긴 했는데,
아래 이유로 최근 세일들 중에서는 가장 좋은 기회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1. jup dtf의 첫 번째
2. jup과 humidifi의 관계 (서로의 시장 지배력/점유율을 올려주는 형태)
3. 실제 지표
4. propAMM 경쟁사들의 토큰이 없다는 점
5. + 솔 진영 빌더/디젠/콜들의 서포트와 팀 추측들
이후에 토크노믹스와 세일 디테일이 나왔는데, 그냥 제가 평소 가지고 있던 ico meta에 대한 생각으로 대신하면
ico meta라는 표현은 의미없고, 아래 3기준에 따라 좋은/나쁜 ico만 있을 뿐
> 프로젝트가 좋은지, 얼마에 파는지, 얼마나 파는지
> 제 생각엔 꽤 괜찮은 조건 아닐까 (연 30+m 수익을 내는 프로젝트가 50m fdv에 5.5.m 모금)
(참고)
> 트윗1
> 트윗2
> squid humidifi 계획 (대충 bullish + 시총마다 매수계획)
> lostin(helius)의 propAMM 리서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