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오늘은 Solomon(MetaDAO의 8번째 세일)과 관련하여, 폴리마켓에서 $570k를 먹은 계정이 등장해 이슈가 됨.
그리고 해당 계정을 언급하며 메타다오, 솔로몬, 폴리마켓을 모두 비판하는 사람이 나타남.
> MetaDAO 세일 구조 + 폴리마켓 조합은, 내부자가 무위험으로 $5M 이상 벌 수 있다
> 폴리마켓은 이런 형태의 시장을 허용하면 안 된다
> MetaDAO도 프로젝트 선별에 더 신중해야 한다
댓글들은 대체로 MetaDAO 쪽 사람들이 단 것 같은데, 뉘앙스가 그냥 “카지노에서 돈 잃고 엉뚱한 사람 탓하지 말라”
제가 보기에도 이런 케이스는 그냥 예측시장이 가진 수많은 결함 중 하나로 보이고, MetaDAO까지 탓하는건 좀 과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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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지갑당 한도없고, 오버플로우에, 환불구조가 유동적인 ico관련 total commitments 마켓은 위험!
- 내부자 폴리마켓 계정
- 트윗 (이사람은 이걸로 돈 잃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