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 쪽 사람들이 다루는 국가 규제나 주요 AI 기업들 문제들을 자주 보다보면, 사용자 입장에서는 매력적으로 보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기도하고
AI 관련 스피커들이 기존 AI 기업들의 문제를 지적할 때 예시로 베니스를 활용하기에도 좋아보이고
이번 OpenAI 난제 이슈나 계속 나오는 중국 쪽 이슈도 그런 느낌?
> OpenAI가 난제 해결 과정에서 사용자 데이터를 합법적?(일단은?)으로 착취
> 딥시크와 문샷이 사실 클로드를 사용 (다른 문제들이 더 클 수도 있지만, 데이터가 넘어가는 측면만)
> “프라이버시 패러다임은 모델 자체보다 누가 모델을 호스팅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물론 Erik은 AI 기업들보다 정부에 더 화가 나 있는 느낌이긴 함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