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트레이딩’이라는 표현 자체도 사실 생각해볼 게 많은데
→ 로빈후드의 성공으로 어쩔수없이 피드에는 자극적인 pnl이 도배
→ 은글슬쩍 과거에 문제가 있던 해외 KOL들이 돌아와 이전과 똑같은 방법으로 이득을 봄
→ 특히 오늘 TJR 건과 같은
→ 그래서 사람들이 빠르게 질려가고 있던 와중에
→ 각 진영에서 상대 KOL들의 문제를 그 플랫폼 자체와 엮어서 욕하는 상황이 겹치니
→ 전체적으로 부정적인 기운이 덮혀있는 상태?
물론 그렇다고 이런 흐름이 끝날 거라는 얘기라기보다는 오히려 그 반대로 봄
다만 포모와 펌펀도 자기들을 위해서라도 밸런스를 잘 잡아야 하지 않을까
(그냥 사람들이 어느 시점부터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고, 어디서부터 피로를 느끼면서 부작용이 나타나는지 + 플랫폼 간 경쟁 구도 속에서 어떤 이슈들이 생기고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관찰해보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