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튼 그중에, 이 전환과정에서 누가 주요 수혜자가 될지에 관한 내용도 있는데,
Opernrouter와 Venice 같은 라우터/추론제공자가 가장 먼저 언급 (추가로 Azure/AWS/GCP같은 클라우드나 Hermes같은 하네스도 함께 언급)
실제로 최근 OpenRouter와 Venice의 소식들을 보면, 이미 어느정도 그런 흐름이 보이는 것 같기도?
- Stripe의 OpenRouter $7.5b 인수 (5월 시리즈B때 $1.3B가치)
- Vecnie의 지표: 400만 유저 + 연매출 $100M (7월 시리즈A때 $70M 이었으니 엄청 빠른 속도)
최근 위와 같은 긍정적인 베니스의 지표들 글에서 또 다시 토큰/지분관련 얘기가 나왔고, 파운더인 Erik이 설명을 했는데, 이게 이슈가 돼서인지 피드에 자주 보이더라고요 (제가 보기엔 나름 설득력 있게 답을 했다고 느껴지는?)
여튼 이리저리 봐도 니즈면에서도 확장성/지속성에서도 큰 분야인 건 맞는 것 같고, 최근 소식들에서도 그게 계속 드러나는 모습
그리고 볼 때마다 이 정도의 분야에서 계속 함께 언급되는 프로젝트가 크립토에 있다는 것 자체가 좀 신기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