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론 현재 ethos에 대한 메인/진짜 CT의 관심은 거의 없는 수준이라고 봐서 (특히 이런 요소는 세일일때 더 민감하다고 생각)
굳이? 이지 않을까 싶네요
파운더가 나름 오랫동안 열심히 하기도하고 얘기도 많이 나눴어서, 정 때문에 좋은소리를 하고싶었지만
일 방식 + 스탠스가 크립토랑 너무 안어울려...
(그렇게까지 흥미롭지 않은 주제를 너무 오래끌었고, 어떤애들이 중요한 애들인지를 모르는 느낌)
개인적으론 현재 ethos에 대한 메인/진짜 CT의 관심은 거의 없는 수준이라고 봐서 (특히 이런 요소는 세일일때 더 민감하다고 생각)
굳이? 이지 않을까 싶네요
파운더가 나름 오랫동안 열심히 하기도하고 얘기도 많이 나눴어서, 정 때문에 좋은소리를 하고싶었지만
일 방식 + 스탠스가 크립토랑 너무 안어울려...
(그렇게까지 흥미롭지 않은 주제를 너무 오래끌었고, 어떤애들이 중요한 애들인지를 모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