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계속 얘기드린 Umia도 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CCA에 대한 설명은 마인부우님과 만불님 포스팅 참고)
그리고 Umia는 8월 26일에 진행된다고 공지가 나왔네요
> 위 글들에서 설명된 것처럼 참여 시점도 꽤 중요한지라, 저도 시작일에는 대기해볼 예정
> fdv 6m으로 시작하긴 하는데, 이 가격 자체는 제가 생각해도 매력적이라 이 언저리에서 마무리되길 기대하긴 어려워보이고
> 일단 첫날부터 흐름을 보면서 나름대로 판단해야 할 듯?
여튼 저는 Umia가 꽤 시의적절하게 나왔다고 생각해요
MetaDAO가 처음 나왔을 때는 지금처럼 지분/토큰 or dao관련 이슈가 주목받지 못해서 그 필요성을 설득하기 어려웠지만, 지금은 꽤 많은 사람이 공감하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