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이블코인 가스리스 전송 (메인넷)
> 기밀 전송 (퍼블릭 베타) + Sui Spheres (기관용 선택적 프라이빗 앱체인)
> Hashi (비트코인 DeFi 인프라 + 기관 파트너쉽)
> 이외에도 agentic web, 스테이블코인, 기관 관련 업데이트들
스테이블 / AI agent / 기관이라는 방향성으로 계속 이 템포를 유지한다면, 해당 포지션에서는 분명 우위를 점하는 범용 체인이 되지 않을까 싶은?
그리고 Adeniyi가 인용한 건 또 다른 코파운더의 Sui 양자 관련 포스팅인데 (양자 보안 주소, 프로그래머블 양자 볼트), 너무 기술적이라 잘 모르겠어서 나중에 한번 다시 시간내서 살펴보고 공유하는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