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띄는 건 세금관련이랑 보안 부분 정도?
Sui에서 직접 만드는 기관 포커스 비트코인 인프라(대출/차입/신용)
> Hashi의 입출금 메커니즘은 과세 대상 X
> 가디언 레이어: 2-of-2 멀티시그 구조
(Hashi 검증자들의 MPC 서명 + 가디언의 서명이 모두 필요)
그리고 그때는 사실 컴버랜드만 얘기만 했었는데, 공식 공지를 보니 참여 기관이 꽤 많네요
> 커스터디·지갑: BitGo, Ledger, Cobo, Fordefi, SwissBorg
> 유동성·기관 거래: Cumberland, FalconX, Bullish, Erebor
> DeFi·대출: Bluefin, Scallop, Suilend, NAVI, Fluid
> 보안·보험: Certora, OtterSec, Soter Insure
> 기관 자산관리: Wave Digital Assets, Inveniam Capital
여튼 Sui는 스테이블과 BTC 양쪽 모두에서 계속 기관쪽을 공략하며 유동성을 끌어오려는 모습으로 보이는데,
이런 시도가 실제 어느정도의 지표로 반영될지 한번 지켜보는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