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ph3t가 말한거처럼 지난 18개 세일 중(무허가 제외), 의미있는 사업성과를 기반으로 메타다오의 이상을 실현해줄 팀이 Cred말곤 없음 (토큰지분 이슈 해결, 가격마일스톤언락 등)
여튼 이게 잘되야 괜찮은 퀄리티 프로젝트들이 메타다오에서 더 많이 나올 수 있고, 크립토 전반에서도 이런 구조에 의미있는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 싶음
EVM 쪽에서도 메타다오랑 비슷한게 하나 있는데, 그건 조금 더 살펴봐야할 듯
Proph3t가 말한거처럼 지난 18개 세일 중(무허가 제외), 의미있는 사업성과를 기반으로 메타다오의 이상을 실현해줄 팀이 Cred말곤 없음 (토큰지분 이슈 해결, 가격마일스톤언락 등)
여튼 이게 잘되야 괜찮은 퀄리티 프로젝트들이 메타다오에서 더 많이 나올 수 있고, 크립토 전반에서도 이런 구조에 의미있는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 싶음
EVM 쪽에서도 메타다오랑 비슷한게 하나 있는데, 그건 조금 더 살펴봐야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