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레스/수수료를 함께 고려했을 때, 동일 사이즈 포지션을 잡는 데 실제로 얼마의 비용이 요구되는지)
이때마다 함께 항상 언급되는 것이 "표면적으로는 수수료가 0이지만 플랫폼 수익을 위해 스프레드를 넓게 유지하는 곳들"
최근 이슈가 된 CBB의 Variational 관련 트윗도 해당 이야기 (스프레드, 슬리피지, 사용성)
결국 리테일 사용자 입장에서 현재 실질적으로 수수료가 0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은 Lighter 뿐인 것으로 보이고,
구조적으로는 이후에 Superluminal이 함께 언급될 수 있을 것 같음
> 앞서서 여러번 DFBA나 점프크립토에 대한 이야기만 해왔지만, 메인 특징 중 다른 하나는 taker fee가 0
> DBFA = MM간의 속도 경쟁을 줄여, 더 좋은 스프레드를 제공할 수 있도록
> 대신 그들로부터 maker fee를 받고, 연계로 일반트레이더의 taker fee를 0으로
스내치님의 포스팅을보면 아마 팀을 통해 테스트넷을 써보시고 계신 것 같은데, 이번에 DFBA 40ms 모니터도 만드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