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AI 민주화/탈중앙화 비전만으로 이 정도의 큰 투자를 받은 건 아닌 느낌?
(투자 관련 잡설)
24년에 이뤄진 첫 투자에는 VC도 엔젤도 크립토 쪽 사람들이 꽤 많았는데, 이후 15m 라운드와 이번 130m 라운드는 완전히 web2 AI 쪽 사람들로 채워짐
VC 구조를 잘 아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결국 첫 투자에 들어간 사람들이 가장 기분이 좋은 거 아닌가?
그냥 보이는 이름들은
> Jake Brukhman(요즘 dt dt 노래를 부르고 다니는)이 있는 CoinFund
> smac(좋은 글 잘 쓰는)이 있는 Compound VC
> Venice의 Erik, Gensyn 파운더, Andrew Kang 등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