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026 컨센서스 관련 포스팅들에서 유난히 Sui가 자주 보여 다시 한번 살펴봄
아무래도 Payments와 AI agent 관련 소식이 많았음
> 이건 상위 L1들도 공통적으로 메인 목표로 삼고 있는 영역이라 어떤 식으로 경쟁력과 강점을 어필했는지가 중요한데
> 이번엔 아예 직관적으로 "Sui가 가장 싸다! 빠르다!"
> 는 쪽에 집중해서 고빈도 에이전트 금융에 적합하다는 걸 강조하려 한 듯
> Sui = Free to $0.0001 (Sol=$0.0004, Ton=$0.0005,=Tempo $0.001)
사실 이 둘이 거의 전부라고 해도 될 정도로 중요한 게,
지난번에 공유했던 로비(드플)의 에이전트 경제 관련 글에서도 비용 문제 때문에 현실적으론 여러 행동을 묶어서 처리하는 방향으로 타협하게 될 거라고 함
근데 Sui가 발표에서 어필한 것처럼 free에 가까운 수준이라면 이상적인 형태가 가능할 수도?
그래서 효율 측면에서 보면 Sui가 Agentic payments 분야에서는 가장 우위에 있는 체인이 아닐까 싶음
> 물론 이 부분은 Sui가 비교 대상으로 언급한 솔라나, 톤, 템포도 같이 한번 살펴봐야 함
> 그리고 free 수준의 수수료는 agentic 말고 사람 입장에서도 당연히 큰 장점일 듯
이외에도 아래 키워드들이 보이는데 너무 많아서, 정리된 자료가 올라오면 그때 한번 볼 예정
> Sui Dollar (USDsui)
> cheapest, fastest, most efficient route
> Beep (현재 실제 작동 중인 고빈도 에이전트 금융)
> Walrus MemWal (에이전트를 위한 단일 검증 가능 메모리 레이어)
> DeepBook Predic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