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버전 2. 리스크 관리]
리스크가 전혀 없는건 아닌게, 가격 급변동으로 윗꼬리가 생긴다거나... Gap이 너무 오래 유지된다거나.. 언스테이킹이 너무 오래걸리는 등 유동성 이슈로 청산 가능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합니다... 옵션 매도같은거 예시로 들면... KRW나 USD로 매도 했다가 증거금 바로 부족해지는 경우가 몹시 빈번히 발생할 수 있는데, 제도권 증권사에는... "거 기초자산 주식을 담보로 써주십쇼~" 라고 요청하는 대용증권 제도가 있어서 이를 피할 수 있기도 하고, 강제매도 전에 증권사에서 친히 전화해주기도 하죠.. 하지만 유한책임을 가지는 우리 크립토 거래소의 투자자들은 윗꼬리 강제청산 리스크가 언제나 있습니다.. 그럼 그 리스크를 어떻게 관리하느냐,,,, 1. 봇으로 알람 받거나, 청산가 주변에서 물타기 진행하거나.. 그런 투자자단 대응 2. 대용증권 비슷한 거래소 기능 사용 • OKX Delta Neutral Mode (https://www.okx.com/help/introduction-to-delta-neutral-strategy) • Gate CrossEx (https://www.gate.com/crossex) • Backpack Collateral (https://backpack.exchange/market-info/collateral) 복잡하긴 한데 간략 요약하면... • OKX Delta Neutral, Backpack Collateral은.. Staking 한 자산 (또는 그냥 현물 보유 자산)을 선물 포지션 담보로 쓸 수 있는거.. OKX Delta Neutral은 ADR이나 강제청산 회피 기능이 있고, Backpack은 메이저가 아닌 Staking MON 을 담보로 쓸 수 있다는 특징...이 있음 • Gate CrossEx는 여러 거래소간 선물 포지션을 증거금 계산에서 상계처리해줌 = 강제청산 회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