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은 공인 명의개서대리인의 감독 하에 마스터 주주명부에 분산원장 기술 사용을 허용하는 것으로 블록체인 자체가 자동으로 법적 지위를 얻는 것이 아니라 명의개서대리인이 관리하는 공식 명부의 기록 수단으로 편입되는 구조
대리인은 서비스하는 토큰화 증권 수량과 사용 블록체인 플랫폼을 보고해야 하고 연방관보 게재 후 60일간 의견수렴을 거칠 예정. 현재 토큰화 주식이 실주식 보유 제공자에 대한 청구권 구조인 것과 달리 토큰 자체가 소유권 증명이 될 수 있는지가 처음으로 공식 의제에 올랐다는 평가
토큰화 주식을 거래하는 파이프 라인에 계속 관심을 가지는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