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으로 1년 뒤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현재 공급 제약으로 인해 70% 정도 공급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추후 병목 해결을 통해 고객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
- GPM 훼손은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부터 촉발 되었음. 3~4% 정도의 GPM 마진이 메모리 업체에게 가는 것으로 보임. 수요파괴적인 마진 전가보다 엔비디아가 일부 메모리 가격 상승분을 흡수하는 것으로 보임
- 전력 부지 병목은 2-3년 선행하여 투자해야하는 문제, Groq 수요 Good
혼자 살겠다가 아니라 다 같이 살자고 열심히 설득하는 엔비디아 대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