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큰 CEO 인터뷰 주요 내용
- 토큰화 플랫폼 브리큰(Brickken)의 CEO 에드윈 마타가 코인데스크 인터뷰에서, 2030년이면 월스트리트 전체가 블록체인 위에서 돌아갈 것이라고 전망
- 브리큰은 스페인 바르셀로나 기반의 실물자산(RWA) 토큰화 기업으로, 지금까지 5억 달러 규모의 실물자산을 온체인에 올렸고 200곳의 고객사를 두고 있음
🔗 RWA 토큰화의 미래
1️⃣ "블록체인이라는 말 자체가 사라진다"
- 그는 'Web3' 같은 업계 유행어가 사라질 수 있다고 주장
- 대형 은행들이 정산·결제 같은 일상적 금융 인프라에 블록체인을 도입하면서, 더 이상 블록체인 이라는 기술이 특별한 게 아니라 그냥 핀테크의 일부로 녹아들 것이라는 설명
2️⃣ "사람이 아닌 소프트웨어(AI)가 주도"
- 토큰화의 다음 단계는 인간이 아니라 소프트웨어가 이끌 것 이라고 전망
- 지금의 소프트웨어 대시보드는 곧 간단한 챗 프롬프트로 대체되고, 가장 좋은 수익처를 찾는 뒷단의 일은 AI 에이전트가 알아서 수행할 것이라는 것
3️⃣ "2030년에도 크립토 중심은 미국"
- 미국이 세계 최대 자본시장을 쥐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2030년에도 크립토 혁신의 주축으로 남을 것이라고 전망
- 현재 워싱턴의 규제 논쟁은 일시적 잡음에 불과하다는 시각. 스타트업이 규제를 피해 UAE나 동남아로 떠나더라도, 결국 가장 큰 자본시장을 가진 미국이 주도권을 쥔다는 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