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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박 얼럿 (Cobak Al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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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한카드·SBI, 엔화 스테이블코인 결제 실험…원화 코인은 막혔는데?

    💳 결제 구조 • 신한카드가 SBI 계열사와 엔화 코인 카드 결제를 시험하나 상용화 일정은 아직 미정 • 국내 보도에 따르면 가맹점은 코인 대신 기존 카드망으로 원화를 정산받는 구조로 거론됨 • 즉, 일본 관광객이 엔화 코인 카드로 긁어도 식당 사장님 통장엔 원화가 들어오는 것 🪙 JPYSC와 SBI • SBI의 엔화 코인 JPYSC는 9월 7일 기준 약 201억 엔(약 1억 2,700만 달러) 유통, 시험 포함 여부는 미공개 • 즉, 규모가 크지 않고 외부 지갑 전송도 막혀 있어 아직 실험 단계인 것 🏛 ️ 규제 장벽 • 국내 보도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통화 주권과 외환 유출을 우려해 스테이블코인 결제에 보수적 • 가맹점이 코인을 직접 받지 않는 우회 구조라 가상자산 수납 규제는 피할 수 있다는 분석 • 다만 국경 간 결제·환전에 코인이 끼면 외국환거래법 저촉 소지가 커 허용이 어렵다는 관측 • 즉, 원화 코인조차 막힌 지금 엔화 코인 결제가 당장 열리기는 어려워 보이는 것 ⚖️ 페이코인과 차이 • 다날 페이코인은 변동성 큰 자체 코인이었고 은행 실명계좌를 못 구해 결제가 중단됐음 • 즉, 이번엔 법정화폐 가치에 고정된 코인에 대형 금융사가 직접 붙는다는 점이 과거와 다른 것 💡 원화 코인 논의 파장 • 외화 코인이 국내 결제망을 먼저 선점하면 화폐 주권 위기감이 커져 2단계 입법을 앞당길 수 있다는 전망 • 반대로 인허가가 계속 미뤄지면 결제 주도권이 해외 코인과 글로벌 결제망으로 넘어갈 수 있음 • 즉, 이번 실험은 결제 자체보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를 재촉하는 신호가 될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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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S·골드만삭스, 내 주식 '토큰화 거부'…16곳이 등 돌린 이유

    ❓ 왜 거부했을까 • SEC 틀에서는 발행사가 자기 주식의 블록체인판 거래를 막을 수 있는 거부권을 가짐 • OKXICE 공시는 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골드만삭스 등 16곳의 거부 이유를 밝히지 않음 • 공동의장 앤드루 쿠오모는 이를 기업들의 '자연스러운 반응'이라고 평가함 • 24시간 블록체인 거래라는 큰 변화를 앞두고 일단 지켜보려는 것이라는 해석 • 즉, 이유는 비공개지만 발행사들이 위험 앞에서 관망하는 쪽에 가까운 것 ⚖️ 합성 주식과 차이 • 과거 미러 프로토콜이나 FTX의 주식 토큰은 가격만 따라가는 상품이었음 • OKXICE 토큰은 주식과 1:1로 뒷받침되고 배당·의결권도 동일하게 붙을 계획 • 즉, 가격만 흉내 낸 옛 방식과 달리 주주 권리까지 옮기는 구조인 것 📱 서학개미 영향 • 원안 62개 기업 중 15곳이 거부했고 47곳은 아직 반대 의사를 밝히지 않음 •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 토큰은 이곳에서 못 사지만 나머지 종목은 계획대로 열릴 수 있음 • 즉, 계획이 무산된 건 아니지만 국내 투자자가 바로 쓰기엔 해외 거래소 규제 장벽이 남은 것 🏛 ️ 국내 STO 현황 • 국내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 같은 상장 주식의 토큰 거래는 현행 제도상 불가능 • 국내 보도에 따르면 금융위는 상장 주식 토큰화를 한국거래소 중심 시범사업으로만 검토 중 • 즉, 미국에선 발행사가 막은 일을 국내에선 제도가 먼저 막고 있어 당분간 간극이 이어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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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JP모건, 하루 70억 달러 자체망 두고 '이더리움' 택했다…왜?

    🏦 이더리움 진출 배경 • JP모건이 10월 19일 예금 토큰 'JPM 코인'을 이더리움 메인넷에 배포해 기관 고객에게 개방함 • 자체 블록체인 키넥시스는 하루 70억 달러를 처리하나 일일 결제 12조 달러의 일부에 그침 • 은행은 이더리움이 경쟁 체인보다 유동성이 풍부하고 기관 고객이 이미 쓴다는 점을 이유로 꼽음 • 에마 랜드리올 키넥시스 랩 책임자는 "기관 고객에게 멀티체인 선택권을 주는 의미 있는 걸음"이라고 밝힘 • 즉, 자체망만으로 닿지 않는 유동성과 고객을 향해 베이스(Base)에 이어 이더리움까지 직접 나선 것 ⚖️ 스테이블코인과 차이 • 테더·서클 같은 스테이블코인은 비은행이 발행하지만 JPM 코인은 은행 예금을 토큰으로 옮긴 것임 • 이번 대상은 개인이 아닌 기관 고객이라 USDT·USDC 자리를 바로 대체하기는 어려워 보임 • 즉, 개인용 코인이 아니라 가상자산 기업·금융사가 거래 대금을 정산하는 도매용 도구인 것 🇰 🇷 국내 예금 토큰 현황 • 국내 보도에 따르면 한국은행의 '프로젝트 한강'은 9개 시중은행과 2단계 실증을 진행 중임 • 국내 언론은 이 실증이 규제 샌드박스 안의 허가형 폐쇄망이라 외부망 연결은 법제화가 먼저라고 전함 • 즉, 한국은 제한된 실험 단계이고 JP모건은 공개망에서 기관 고객 대상 실사용에 들어간 차이인 것 💡 ETH에 미칠 영향 • 디파이라마 집계로 이더리움 기반 앱에 묶인 자산은 약 500억 달러 수준임 • 기관 결제가 늘면 수수료 소각으로 ETH 공급이 줄 수 있다는 분석이 국내외에서 나옴 • 즉, 호재 가능성은 열렸지만 실제 결제량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기대에 가까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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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라트비아, 코인 '입금액 넘긴 출금'만 과세…한국과 뭐가 다를까?

    💰 입출금 차액 과세 • 라트비아 의회가 10월 15일 건별 매매 대신 출금액에 과세하는 법을 통과시킴 • 투자계좌에서 뺀 누적 출금액이 넣은 누적 입금액을 넘는 순간부터 과세가 시작됨 • 예를 들어 1,000만 원을 넣고 1,500만 원을 뺐다면 초과분 500만 원에만 과세됨 • 즉, 코인끼리 몇 번을 바꿔 탔든 계좌 밖으로 돈이 나갈 때만 세금을 따지는 것 🗓 10% 일괄 신고 • 2026년 말 보유 자산의 시장가치를 신고하고 10%를 내면 과거 납세 의무가 정리됨 • 일정은 ▲2027년 4월 1일~5월 31일 신고 ▲7월 23일까지 납부 • 즉, 수년 전 산 코인의 매수 기록이 없어도 10%로 털고 갈 수 있다는 것 ⚖️ 한국과 다른 점 • 국내 보도에 따르면 한국 과세안은 매도나 코인 간 교환마다 차익을 계산해 22%를 과세함 • 반면 라트비아는 계좌 안에서 사고팔고 바꾸는 단계에는 세금을 전혀 매기지 않음 • 취득가를 증명 못 하면 한국은 최대 50%만 경비로 인정, 라트비아는 평가액 10%로 정리함 • 즉, 한국은 '건마다 계산·증빙'이고 라트비아는 '나갈 때 한 번 계산'인 것 💡 코인 납세 계획 • 총리 자문관 데주스는 코인 납세를 두고 "내년에 이뤄질 것이라 믿는다"고 말함 • 재무부는 동의했지만 결제업체와의 기술 작업이 남았고, 시기는 다음 정부에 좌우될 수 있음 • 선례인 미국 콜로라도는 2022년부터 페이팔을 거쳐 코인을 달러로 바꿔 수납함 • 즉, 코인으로 내더라도 국가는 달러로 바꿔 받아 시세 위험을 안 지는 방식이 유력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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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도이체방크, 독일서 코인 수탁 먼저 개시…2027년 아시아로 향하는 이유?

    🏦 수탁 대상 자산 • 독일 1위 은행 도이체방크가 비트코인·이더리움 등을 맡아 보관하는 수탁 서비스를 독일에서 시작할 계획 • 스테이블코인은 ▲USDC ▲EURC ▲EURAU 3종으로 한정됨 • 즉, 규제 위험이 낮은 소수 자산부터 맡는 단계적 출발인 것 🌏 아시아 확장 배경 • 기업금융 공동 대표 제럴드 포도브닉은 스테이블코인에 수천억 달러가 몰릴 만큼 디지털 자산 경제가 커졌다고 로이터에 설명 • 이번 사업은 2028년까지 기업금융 연평균 8% 성장 목표의 일환이라는 설명 • 아시아 확장은 2027년으로 계획됐으며 첫 진출 도시는 아직 공개되지 않음 • 즉, 코인 수탁은 유행 쫓기가 아니라 본업 성장 전략의 한 축인 것 ⚖️ 한국 은행의 직접 수탁 장벽 • 국내 보도에 따르면 현행법상 은행이 가상자산 수탁을 직접 할 법적 근거가 없음 • KB국민은행은 KODA, 신한·농협은행은 KDAC 등 수탁 합작법인 지분 투자로 우회 중 • 직접 수탁은 가상자산 2단계 입법 이후에나 가능할 전망으로 전해짐 • 즉, 독일은 은행이 직접 금고를 여는데 한국은 지분 투자 단계에 머문 것 💡 국내 투자자 영향 • 국내 보도는 기관 자금 유입 인프라가 커지면 주요 자산 유동성에 우호적일 수 있다고 분석 • 수탁 대상이 소수 자산에 몰려 알트코인 비중 높은 국내 시장과 수익률 격차가 벌어질 가능성도 거론됨 • 즉, 글로벌 은행이 속도를 낼수록 국내 법인 참여 허용과 입법 논의도 빨라질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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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MSCI, 스트래티지 '지수 퇴출' 길 열었다…28억 달러 매도 오나?

    🪙 퇴출 후보 기업 • 최대 상장 비트코인 보유사 스트래티지(84만 8,250개)와 일본 메타플래닛이 퇴출 후보로 지목됨 • 즉, '비트코인 금고' 대표 주자 두 곳이 MSCI 심사 대상에 오른 것 ⚙️ 새 규칙과 강제 매도 • 펀드처럼 투자만 하는 회사도 지수에서 빼는 규칙 확정, 11월 11일 명단 발표·30일 반영 1. 실제 사업에 쓰이는 자산이 충분한지 먼저 확인 2. 미달이면 재무비율 5개를 검사해 4개 이상 걸리면 부적격 3. 기존 종목은 최근 두 연간 보고 기간 모두 미달일 때만 퇴출 • 지수 추종 펀드는 편출 종목을 의무 매도하며, JP모건은 스트래티지 약 28억 달러 유출로 추산 • 즉, 회사 사업이 아니라 '지수 규칙'이 주가 수급을 좌우하게 된 것 🇰 🇷 서학개미 계좌 영향 • 예를 들어 서학개미가 543달러 고점 부근에 샀다면, 종가 151.29달러 기준 이미 약 72% 하락 상태 • 즉, 비트코인 간접투자로 산 국내 투자자는 편출 매물 부담까지 안게 될 수 있는 것 🏛 ️ 한국 상장사는 가능할까? • 국내 보도에 따르면 법인 보유를 금지한 조항은 없으나, 실명계좌 제한으로 직접 매수는 사실상 막힘 • 즉, 한국에는 스트래티지 같은 '비트코인 금고' 상장사가 나오기 어려운 구조인 것 💡 증자 고리가 막히면 • ZEROBASE는 "그 매수세가 지속적으로 줄면 주식 발행 창구가 좁아질 수 있다"고 짚음 • 펀드가 파는 건 주식이지 비트코인이 아니나, 신주로 코인 살 자금 마련은 어려워질 수 있음 • 즉, 코인 투매보다 추가 매수 여력 약화가 핵심 변수로 보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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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코박라이브 힌트 공개! 🐝

    📌 1번 문제 힌트 최근 가상자산 소득세 시행을 늦추기 위한 개정안이 추진되고 있다고 해요! 과세 시점과 연계하려는 국제 정보교환체계가 무엇인지 뉴스에서 확인해보세요! 뉴스 보러가기 📌 2번 문제 힌트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쿠코인, MEXC 등 미신고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의 웹사이트 접속을 차단했다고 해요! 총 몇 곳이 차단 대상인지 뉴스에서 찾아보세요! 뉴스 보러가기 📌 3번 문제 힌트 마스터카드가 한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기업과 함께 법정화폐·스테이블코인을 통합한 '글로벌 머니 플랫폼'을 출시했어요! 어떤 기업인지 뉴스에서 확인해보세요! 뉴스 보러가기 🔥 코박라이브는 잠시 후 3시에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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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마스터카드, 스테이블코인을 '은행 잔액'처럼 쓴다…한국은 왜 못 할까?

    💳 BVNK와 새 플랫폼 • 마스터카드가 8월 인수한 BVNK는 런던 기반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기업임 • '글로벌 머니 플랫폼'은 코인 잔액을 송금망 '마스터카드 무브'와 가맹점 결제망에 연결함 • 즉, 결제 때 코인을 팔아 대납하던 코인 카드와 달리 잔액이 결제망에 직접 올라간 것 🏦 카드사가 품는 이유 • 비자도 7월 금융기관용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이체 플랫폼을 내놓으며 경쟁 중임 • 코인과 현금을 바꾸는 길목을 쥐면 코인으로 결제해도 환전·정산 수수료를 챙길 수 있음 • 즉, 코인을 막기보다 그 위에서도 통행세를 받겠다는 방어 전략으로 보임 🤓 한국이 못 따라가는 이유 • 국내 보도에 따르면 금융위가 시행령을 고쳐 가상자산을 신용카드 결제 금지 대상에 명시함 • 법인 가상자산 실명계좌도 행정지도로 사실상 막혀 카드사·핀테크가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하기 어려움 • 다날 페이코인은 원화 정산이 얽히며 실명계좌를 요구받아 국내 서비스가 종료됨 • 스테이블코인은 외국환거래법상 지급수단으로 정립되지 않았고 2단계 입법도 계류 중임 • 즉, 기술이 아니라 법·제도가 한국 업체의 출시를 막고 있는 것 💸 국내 이용자 체감 시점 • 마스터카드는 2027년까지 서비스를 200개국 이상, 40개 이상 통화로 넓힐 계획임 • 예를 들어 100만 원 송금 수수료가 3~7%(3만~7만 원)에서 0.1% 미만으로 줄 수 있음 • 국내 보도에 따르면 한국은행과 당국은 해외 발행 크립토카드의 외환 유출 위험을 살피는 중임 • 즉, 해외 송금·직구 혜택은 제도 정비가 끝나야 체감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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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크라켄 모회사, 유럽 은행 인수…'디뱅킹' 끝낼 카드일까?

    🏦 인수 개요 •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가 리투아니아 살도 뱅크를 인수하기로 합의함 • 살도 뱅크의 2025년 말 총자산은 1억 6,390만 유로로, 1년 새 22.7% 늘었음 • 즉, 거래소가 은행을 통째로 사는 첫 사례로, 당국 승인을 거쳐 2027년 마무리될 예정인 것 💳 인수 목적 • 이번 인수로 EU 은행 면허를 얻어 예금 이자·대출·카드·유로 결제를 직접 제공할 수 있게 됨 • 공동 CEO 아르준 세티는 "규제받는 EU 은행이 있어야 한곳에서 자산을 보관·이동·운용하는 주거래 금융기관이 될 수 있다"고 말함 • 즉, 코인 거래만 중개하던 거래소가 예금·대출까지 하는 종합 금융사로 넓히려는 것 ❓ 계좌 끊기, 벗어날 수 있나? • 2023년 실버게이트·시그니처 파산 뒤 은행이 코인 기업 계좌를 일방적으로 끊는 '디뱅킹'이 이어짐 • 자체 은행이 있으면 유로 입출금 통로를 외부 은행의 결정에 맡기지 않아도 됨 • 다만 승인 전까지는 해소로 보기 어렵고 금융당국의 대주주 적격성 심사가 변수임 • 즉, 디뱅킹 위험을 줄일 수단이긴 해도 승인 전엔 완전한 해결책이 아닌 것 ⚖️ 국내 거래소와 비교 • 국내는 은산분리 원칙상 산업자본의 은행 의결권 지분이 4%(금융위 승인 시 최대 10%)로 제한됨 • 원화마켓은 특금법상 시중은행의 실명계좌 발급 확인서가 있어야 운영 가능함 • 예를 들어 업비트가 케이뱅크와 재계약에 실패하면 원화 입출금이 막히는데, 대안이 될 자체 은행이 없음 • 즉, 국내 거래소는 은행 재계약에 계속 기댈 수밖에 없고 페이워드식 길은 법적으로 막혀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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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쿠코인·MEXC 등 27곳 접속 차단…당국이 '선제 차단'을 택한 이유

    🏛 ️ 웹 차단까지 나선 배경 • 금융정보분석원(FIU)은 13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심의(10월 6~7일)를 거친 쿠코인·비트마트·MEXC 등 27곳의 웹사이트 차단을 발표함 • 이제는 법원 판결이나 이용자 손실을 확인하기 전에도, 미신고 영업이 적발되면 곧바로 차단을 요청할 수 있음 • 국내 보도에 따르면 앱 마켓 제한만으로는 PC·모바일 웹을 통한 우회 접속을 막기 어렵다는 판단이 작용함 💸 남은 코인 인출 경로 • 국내 보도에 따르면 미신고 해외 거래소와 국내 원화거래소 사이의 직접 입출금은 막혀 있음 • 예를 들어 MEXC에 남은 코인은 본인 명의로 등록한 개인지갑 등을 거쳐야 국내로 들여올 수 있음 • FIU는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와 협력해 인출 방법과 절차를 안내할 방침임 • 즉, 국내로 바로 옮기는 길은 막혀 있어 개인지갑을 거치는 우회 인출이 현실적인 경로인 것 ⚖️ VPN 우회 이용자 리스크 • 국내 보도에 따르면 특금법은 사업자를 처벌하는 법이라 단순 이용자를 직접 처벌하는 규정은 없음 • 다만 레퍼럴(추천인 코드)로 가입을 유도해 수수료를 챙기면 방조범 등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는 해석이 있음 • 즉, 처벌은 피하더라도 우회 수익을 국내로 들여올 때 계좌 동결이나 자금 출처 소명 요구를 겪을 수 있는 것 ❓ 해외 거래소는 왜 신고 안 할까? • 국내 보도에 따르면 원화 마켓을 열려면 은행 실명계좌가 필요한데, 은행들이 해외 사업자에게는 계좌를 내주지 않고 있음 • 해외 거래소의 주 수익원인 선물·레버리지 거래가 국내에서는 금지돼 있어 규제 준수 비용을 회수하기 어렵다는 분석임 • FIU 등록 사업자는 현재 28곳뿐이며, 미신고 사업자 44곳은 수사기관에 넘겨진 상태임 • 즉, FIU가 다른 주소로 재개장한 사이트도 추가 차단하겠다고 밝혀 우회 거래의 여지는 갈수록 좁아질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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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코박라이브 힌트 공개! 🐝

    📌 1번 문제 힌트 로빈후드가 최근 회사 자체 자산으로 약 2,500만 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을 매입해 대차대조표에 편입했다고 해요! 어떤 자산인지 뉴스에서 확인해보세요! 뉴스 보러가기 📌 2번 문제 힌트 이용자 40만 명 이상을 확보했지만 오는 12월 15일 서비스 종료를 발표한 이더리움 레이어2 프로젝트가 있다고 해요! 어떤 프로젝트인지 뉴스에서 찾아보세요! 뉴스 보러가기 📌 3번 문제 힌트 비트마인 회장 톰 리가 ETH 매집 목표에 명확한 보유 상한선을 제시했어요! ETH 총 공급량의 몇 %를 상한선으로 정했는지 뉴스에서 확인해보세요! 뉴스 보러가기 🔥 코박라이브는 잠시 후 3시에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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