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버뮤다, 온체인 국가 경제 구축 계획
- 카리브해 섬나라 ‘버뮤다’는 ‘완전한 온체인(fully onchain)’ 국가 경제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발표
- 단순히 비트코인이나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정부 행정·금융기관 인프라·기업 운영 등 국가의 핵심 경제 시스템 자체를 온체인 기반으로 재설계하겠다는 계획
- 버뮤다 총리는 “이번 이니셔티브는 기회를 창출하고 비용을 절감하며, 버뮤다 국민들이 미래 금융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에 관한 것”이라고 설명
- 세계 최초의 온체인 국가가 탄생할 수도 있는 흥미로운 사례로 평가됨
👍 버뮤다 정부 <> 코인베이스, 서클 파트너십
- 버뮤다 정부는 온체인 국가 경제 구축을 위해 코인베이스 및 서클과 파트너십을 체결
-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USDC 스테이블코인과 코인베이스의 베이스(Base) 인프라를 사용하여 새로운 국가 경제 모델을 개발할 계획
- 버뮤다 정부 기관들은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금융 기관의 토큰화 시스템 통합 ▲국민 대상 온보딩 교육 등을 위한 시범 운영을 시작할 예정
💻 버뮤다 정부의 파일럿 프로그램
1️⃣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Stablecoin-based payments)
- USDC를 세금, 공과금, 오프라인 결제 등에 활용
2️⃣ 금융 기관 토큰화 시스템 도입(Financial institutions integrating tokenization tools)
- 버뮤다의 은행이나 금융 회사들이 주식, 채권, 부동산 같은 자산을 온체인에 토큰화하기 위한 시스템을 도입
3️⃣ 전국민 온보딩 교육
- 국민들에게 '디지털 자산 사용법'을 중심으로 한 온보딩 교육을 진행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