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준금리 발표 일정(한국 시간)
- 발표 : 이번 주 목요일 새벽 4시
- 기자회견 : 파월 연준 의장 (새벽 4시 30분 시작)
↘️ 금리 인하 가능성은?
- 금리 선물 시장은 인하 가능성을 87%로 반영하고 있음
- 연준이 악화되는 고용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해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예상
- 그러나, 이번달 금리 인하 자체만으로는 강한 호재가 되지 못한다는 시각이 지배적
⛈ 걱정이 더 많은 이유
- 셧다운 여파로 최신 경제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음
- 파월이 기자회견에서 향후 금리 인하 방향에 대해 확답을 피할 가능성이 높음
- 시장은 파월의 발언에서 불확실성이 커지는 느낌을 받을 경우 위험회피 움직임을 보이는 경향이 있음
- 실제로 파월은 10월 FOMC 직후 기자회견에서 금리인하가 보장된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은 바 있음
- FOMC 12명의 위원들도 ‘노동시장 방어를 위한 인하’ vs ‘물가 안정을 위한 고금리 유지’ 사이에서 여전히 의견이 엇갈리는 상황
⚠️ 가장 우려가 큰 ‘점도표’
- 점도표는 3 · 6 · 9 · 12월 정기 발표라 시장의 관심이 가장 높은 지표 중 하나
- 이번 점도표가 시장에 충격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음
- 도이치뱅크는 이번 점도표가 2027년까지 연 1회 인하를 시사할 수 있다며 시장에 쇼크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
- 시장이 기대하는 것보다 훨씬 ‘매파적’일 위험이 존재
- 종합적으로 보면 호재를 만들 만한 명확한 데이터는 부족한 반면, 시장을 흔들 수 있는 불확실성 트리거는 많은 상황
- 물론 그동안 시장에 걱정이 많으면 오히려 조용히 지나가는 경우가 많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