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면 Trading Volume보다는 OI 쪽으로 고민을 해볼거 같음.
Taker Volume에 꽤 많은 가중치가 시즌 0에 적용된 것 같고
이 말은 즉슨 프로젝트 하잎을 떠나서 앞으로도 이런 기준이라면 "Cost" 꽤 높은 에드작일 가능성 농후.
또한, 사용성, 펀더멘탈과 별개로 전반적인 하잎 수준이
이번주 꽤 의미 있는 마인드쉐어를 이끌었고 주목해볼 점은
한국의 빅 스피커분들이 랭커로 자리잡아서 이것이 지속적인 바이럴을 이끌게 할듯.
앞으로의 캐치 포인트는 아커스가 로빈후드의 주식 토큰화와 연계하여
확장되는지 지켜봐야할 것 같은데 어떤 방향으로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예를 들어 로빈후드 주식이 "담보"로 활용되게 한다던가, 이런 방향이라면
로빈후드도 호의적일 것이고 가장 이상적인 흐름일 것 같음.
일단 5~10만불 정도 파킹해보고 파밍해볼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