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는 네 가지 이유가 동시에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 천궁-II, K2, KF-21 등 기존 방산전자 사업의 이익 성장
2) UAE 통합대공망과 초소형 SAR 군집위성 등 대형 신규 수주 기대감
3) 필리조선소 지분 매각에 따른 적자 부담 완화와 실적구조 개선 가능성
4) 레이저 대공무기 천광의 국산화와 고출력화, 해외 수출시장 진출 기대감
특히 주목할 점은 기존 방산전자 사업에서 이익이 증가하는 가운데 우주, 레이저 무기, 통합방공망 등 새로운 성장동력이 동시에 부각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