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중공업 주식, 베트남 발전소 수주 확보
두산에너빌리티가 베트남 국영에너지그룹 PVN과 약 8,400억원 규모의 오몬3 가스복합발전소 EPC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1,155MW 규모로 2030년 준공 예정입니다. 🇻 🇳 오몬4 이어 오몬3 연속 수주 두산에너빌리티는 베트남 PTSC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 조달, 시공을 일괄 수행합니다. 지난해 수주한 오몬4에 이어 같은 발전단지에서 추가 수주에 성공했습니다. ⚙️ 두산 스팀터빈, 베트남 가스복합발전소 첫 적용 이번 사업에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자체 공급하는 스팀터빈이 적용됩니다. 두산 스팀터빈이 베트남 가스복합발전소에 들어가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 올해 가스복합 수주 3.87조원 두산에너빌리티는 올해 사우디 자푸라, 오만 두큼, 미스파, 하동에 이어 오몬3까지 가스복합발전소 5건, 약 3조8,700억원을 수주했습니다. 🔎 체크포인트 이번 독일 기사는 오늘 올라왔지만 신규 수주는 아닙니다. 오몬3 계약은 이미 9월 30일 체결됐고 10월 1일 국내 공시와 회사 보도자료를 통해 알려진 내용입니다. 다만 원전뿐 아니라 가스복합에서도 해외 EPC 수주가 연이어 쌓이고 있다는 점과 자체 스팀터빈의 해외 레퍼런스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두산에너빌리티의 중장기 경쟁력을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https://ad-hoc-news.de/boerse/news/unternehmensnachrichten/doosan-heavy-ind-und-const-aktie-sichert-kraftwerksauftrag-in-vietnam/70219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