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번 크로아티아 수출계약에서 500km급 CTM-X 도입이 공식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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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아티아, 사거리 500km 한국산 탄도미사일 구매
크로아티아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239 천무 다연장로켓과 함께 사거리 500km급 전술탄도미사일 CTM-X를 도입합니다.
안드레이 플렌코비치 크로아티아 총리가 한국과의 방산 협력을 설명하면서 천무와 CTM-X 도입 계약을 공식적으로 명시했습니다.
🚀 CTM-X, 천무의 타격거리 500km로 확대
CTM-290 : 사거리 약 290km
CTM-X : 사거리 약 500km
탄두 위력 : CTM-290의 약 80% 유지 목표
CTM-X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개발 중인 천무용 장거리 전술탄도미사일로, 기존 CTM-290보다 사거리를 대폭 확장한 무기체계입니다.
💰 크로아티아 천무 수출 계약
계약 체결 : 2026년 9월 10일
계약 규모 : 4억 3,520만 유로
도입 물량 : 천무 발사대 18대, 유도탄 및 지원장비
납품 완료 : 2029년 예정
기존 계약에 포함된 유도탄 가운데 CTM-X 도입 사실이 구체적으로 확인됐다는 점이 이번 보도의 핵심입니다.
🔎 체크포인트
천무가 단순한 다연장로켓을 넘어 사거리 500km급 전술탄도미사일 운용체계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는 유럽 시장에서 장거리 정밀타격 무기체계의 경쟁력을 확대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