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려봐야 반응도 시큰둥하고, 채널에서 나가는 분들을 보면서 제 활동이 외면받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업계 후배들의 생각은 또 다르더군요. 방산 채널에서 방산 뉴스를 올리는 게 왜 창피한 일이냐, 이럴 때일수록 방산주 투자자들에게 등대가 되어줘야 하는 것 아니냐고 합니다.
맞는 말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엄선하고, 낄끼빠빠하면서도 중요한 소식은 계속 전하겠습니다.
요즘은 오왠의 ‘오늘’을 자주 듣게 됩니다.
‘오늘밤이 왜 오늘의 나를 괴롭히죠’라는 가사가 유난히 들리는 걸 보면, 저도 뭐 쉬운 날들은 아닌가 봅니다.
내일 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