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룸에서는 기자들에게 ‘기준과 원칙’을 반복했지만, 기자들과의 기싸움 뿐이었습니다.
아직 북한의 행동이라는 증거는 없습니다.
그러나 결국 수색로 개척작전 중 대대장(중령)이 발목을 잃었습니다.
대통령의 유엔총회 한반도 평화 연설을 앞둔 시점입니다.
서해 공무원 피격 당시의 '침묵과 왜곡'이 오버랩됩 니다. 개인적으로 피해입으신 장병들을 도울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브리핑룸에서는 기자들에게 ‘기준과 원칙’을 반복했지만, 기자들과의 기싸움 뿐이었습니다.
아직 북한의 행동이라는 증거는 없습니다.
그러나 결국 수색로 개척작전 중 대대장(중령)이 발목을 잃었습니다.
대통령의 유엔총회 한반도 평화 연설을 앞둔 시점입니다.
서해 공무원 피격 당시의 '침묵과 왜곡'이 오버랩됩 니다. 개인적으로 피해입으신 장병들을 도울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