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뿐 아니라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샌디스크, 웨스턴디지털 같은 메모리와 스토리지, ASML, AMAT, 램리서치 같은 장비주, 코히어런트와 AAOI 같은 광통신주까지 폭넓게 오르고 있습니다.
특정 종목만 튀는 흐름이 아니라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으로 매기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어제 강세가 단순한 하루짜리 반등이었는지, 아니면 반도체가 다시 시장의 주도권을 가져오는 초입인지 오늘 밤 미국장에서 확인해볼 만하겠습니다.
FTSE가 종가에 SK하이닉스를 좀 올려줬는데, 그냥 감사히 받고 그만들 파시죠. 금요일 저녁 생맥주가 어떨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