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과 반도체 후공정을 가장 좋게 본다고 합니다.
그래서 술 마시다가 좀 샀는데 바로 처물렸습니다.
2)어제는 모임에서 술을 마셨는데 모 증권사 리테일 총괄분이 계셨습니다. 이 저녁에 내 주식이 오르고 있는지, 빠지고 있는지 종가를 기억 못 하면 알 방법이 없다고 컴플레인했더니, 전산하는 사람들이 주식하는 사람들의 그 속마음까지 몰라서 생긴 사태라고 하네요.
다행히 며칠이면 종가가 기준가처럼 표시되도록 바뀔 거라고 합니다.
3)요즘 장세가 안 좋다 보니 뉴스를 올려도 나가시는 분들이 더 많네요. 뭐 그건 그렇다 치고, 텔레그램 채널도 유료화하려는 움직임이 있던데 제 채널은 유료화할 생각이 없습니다.
오히려 100여 명만 더 들어와 만 명이 넘으면 비공개로 돌릴까를 고민 중입니다.
반도체도 가지고 있지만 제 포트폴리오의 중심은 여전히 산업재라 몇 달째 꽤 힘듭니다.
산업재도 다시 인정받을 날이 올 거라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