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날 가스터빈 3.6조~4.2조 추산
APR1400 2기 포함 땐 원전 7.4조~9조
증권가 추산 단순 합산하면 최대 13조원
공급사·노형 아직 미정…실제 발주 시간 걸려
한·미가 대미 투자 대상으로 검토하는 미국 텍사스 가스발전소와 대형 원전 8기 사업이 구체화하면 두산에너빌리티가 확보할 수 있는 물량이 10조원을 웃돌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현재 거론되는 대로 원전 8기 가운데 한국형 APR1400 2기와 미국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6기를 건설한다고 가정하면 두산의 원전 주기기 수주 가능 규모만 7조4000억~9조원으로 추산된다.
여기에 텍사스 엔시날 가스발전소의 가스터빈 물량을 더하면 잠재 수주 규모가 최대 13조원 안팎에 이를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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