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가 계획 중인 K239 천무 미사일 발사기 18기 도입으로 300km가 넘는 사거리의 타격 능력을 확보하고 최대 500km 거리의 목표물까지 타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이반 아누시치 국방부 장관이 밝혔습니다.
그는 한국산 천무 미사일 시스템이 HIMARS 미사일 발사기와 라팔 F4 전투기 성능 개량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군사 현대화 프로그램의 핵심 요소라고 설명했습니다.
크로아티아가 계획 중인 K239 천무 미사일 발사기 18기 도입으로 300km가 넘는 사거리의 타격 능력을 확보하고 최대 500km 거리의 목표물까지 타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이반 아누시치 국방부 장관이 밝혔습니다.
그는 한국산 천무 미사일 시스템이 HIMARS 미사일 발사기와 라팔 F4 전투기 성능 개량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군사 현대화 프로그램의 핵심 요소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