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금융 업계에 따르면 DB저축은행은 지난 14일 중국 국적의 신원 미상 IP가 회사 모바일 앱을 통해 자사 및 협력업체 직원 100여 명의 명의로 대출 시도를 한 사실을 금융감독원에 보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상 IP 접근 이후 일부 직원이 본인도 모르게 한도 조회가 이뤄진 사실을 확인하면서 해당 정황이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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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中 IP, 고객 정보 탈취 이어 DB저축은행서 대출 시도
- 게시
- 2026.10.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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